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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2023년 고령친화산업 공동 세미나 및 네트워킹' 성료

행정실
  • 2023.12.22
  •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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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총장 한균태)가 새로운 성장엔진인 ‘고령친화산업’과 ‘AgeTech’ 활성화를 위해 ‘2023년 고령친화산업 공동세미나 및 네트워킹’을 지난 6월9일(금)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440명의 고령친화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고령친화산업 공동세미나에서는 국내외 고령친화산업의 최근 이슈를 조명했다. 기조 강연으로 보건복지부 염민섭 노인정책관이 ‘고령친화산업 및 고령화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염 정책관은 AgeTech 기반 스마트케어 및 고령친화산업 육성전략을 제시했다. 해외사례로는 일본의 고령친화산업 성공 모델로 ‘솜포홀딩스(SOMPO Holdings)의 디지털플랫폼전략’ 사례를 공유했다. 경희대 디지털뉴에이징연구소 김영선 연구소장(노인학과 교수, 4단계 BK21 AgeTech교육연구단장)은 ‘고령친화산업생태계 성장전략과 AgeTech 최신기술 적용’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영선 연구소장은 자체적으로 보유한 데이터와 글로벌데이터를 토대로 고령친화산업 시장 규모와 고령 소비자를 분석했고, 이를 토대로 2023 고령친화산업-고령친화기술 시장지형(AgeTech Market Map)과 고령친화산업 생태계 성장전략을 제시했다. 김 소장은 EU, 미국 브루킹스연구소 등 세계 저명 기관의 보고서를 토대로 산업을 전망했다. 고령친화산업은 경제활력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이익 창출과 일자리 창출 및 주요 투자처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김영선 연구소장은 “초고령사회에 도달한 일본과 EU의 선례를 분석한 결과, 국가 차원의 전폭적 투자와 기업의 선제적 투자가 이루어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2025년 초고령사회를 앞둔 우리나라도 전반적인 펀더멘털(Fundamental)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적 투자와 산업생태계 성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희대 디지털뉴에이징연구소가 주관하는 고령친화산업 네트워킹은 1천만 노인 시대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아젠다와 산업 생태계 전략를 제시하는 플랫폼이다.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며 380개의 고령친화산업 관련 기업·기관이 참여하며 고령친화산업 트렌드·공동연구·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 고령친화산업 네트워킹에서는 고령친화산업 관련 기업·기관 간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정보공유, 컨설팅 등이 이루어진다. 참여기업으로는 네이버, KB골든라이프케어, 대우건설, 대교, 풀무원 등 고령친화산업을 신사업으로서 투자 중인 대기업부터 맨엔텔, 로보케어, 디파이, 세븐포인트원 등 유망 중소·중견기업들과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정부지원기관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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